한 장 무게를 우선한다면 200g인 이 제품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한 장 200g으로 다섯 제품 중 가장 무겁습니다
- 가는 실인 40수에 코마사를 썼습니다
- 한 장 200g이라 140g 수건과 같은 장수를 빨면 세탁물 무게가 장당 60g씩 늘어납니다
호텔 수건이라는 이름에는 정해진 규격이 없습니다. 140g짜리에도 200g짜리에도 같은 이름이 붙어 팔립니다.
고를 때 읽을 것은 상품명 속 숫자입니다. 타월톡톡 140g과 코튼클라우드 200g은 한 장에 60g이 차이 납니다.
| 상품 | 중량 | 가격대 | 이런 분께 |
|---|---|---|---|
| 탑텐 픽코튼클라우드 호텔수건 | 200g | 4.2만원대보러가기 → | 묵직한 수건을 좋아하는 분 |
| 타월톡톡 호텔 고급 수건 | 140g | 2.9만원대보러가기 → | 가벼운 수건을 찾는 집 |
| 송월타월 뱀부 프리미엄 무지 수건 180g | 180g | 2.9만원대보러가기 → | 면 100% 말고 다른 소재를 써 보려는 경우 |
| 코멧 호텔 수건 | 150g | 2.6만원대보러가기 → | 30수 면 100% 수건을 찾는 경우 |
| 코튼앨리 170g 데일리 30수 호텔 수건 | 170g | 3.8만원대보러가기 → | 수건을 한 번에 넉넉히 바꾸려는 분 |
크기가 같다면 무게가 곧 두께를 가늠하는 기준이 됩니다. 수건 판매점 송월타올수건이야기는 판매하는 수건을 140g에서 150g은 보통 두께, 160g에서 170g은 약간 도톰, 180g 이상은 도톰한 두께로 분류합니다. 타월톡톡은 140g 제품을 두고 가벼운 두께감이라 세탁과 건조가 용이하다고 안내합니다.
번수는 실의 굵기입니다. 숫자가 클수록 실이 가늡니다. 코마사는 면사를 한 번 더 빗질해 짧은 섬유를 걸러 낸 실입니다. 코튼클라우드가 40수 코마사이고 타월톡톡과 코멧이 30수 면사입니다. 코튼앨리도 30수입니다.
타월톡톡은 관리 방법에서 섬유유연제가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잔털과 보풀의 원인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안내에 30도 이하 물로 세탁하고 다른 옷과 섞지 않는 단독 세탁을 권장하며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표백제도 쓰지 말라고 합니다.
한 장 무게를 우선한다면 200g인 이 제품입니다.
30수 면사를 쓴 140g 수건 10장 묶음입니다. 크기는 40x80cm입니다.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피치, 민트, 그레이 다섯 가지로 나옵니다.
가벼운 쪽으로 방향이 분명한 수건입니다.
송월타올이 만든 뱀부얀 수건입니다. 크기 40x80cm에 중량 180g이고 원단 밀도는 560GSM입니다. 무늬 없는 무지이고 색상은 회색, 아이보리, 보라, 파랑으로 나옵니다.
소재로 갈리는 제품입니다. 코튼클라우드는 코마사, 타월톡톡과 코멧은 면사이고 이쪽은 뱀부얀입니다.
타월톡톡과 같은 30수 면사이고 한 장이 10g 더 무겁습니다. 140g보다 조금 더 무거운 수건을 찾으면 이쪽을 봅니다.
한 장 170g으로 코멧 150g과 송월 180g 사이에 놓입니다.
끝단 모서리의 실 꼬임은 자르면 안 됩니다. 송월타올과 타월톡톡 모두 봉제가 풀리지 않게 하는 크로스헤밍 마감이라고 설명합니다. 타월톡톡은 수건 면에서 생긴 올풀림은 잡아당기지 말고 가위로 잘라 쓰라고 안내합니다.
원사가 다릅니다. 송월타올 뱀부 프리미엄 무지는 소재가 뱀부얀으로 적혀 있습니다. 제조사 송월타올은 원단 밀도(GSM)로 두께감을 나눠 350GSM을 얇음, 550GSM을 두꺼움으로 봅니다. 이 구분은 일반 면사 기준이라 뱀부얀 같은 특수 사종은 다소 다르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타월톡톡은 드럼세탁기에 이물질을 걸러 주는 거름망이 없어 세탁 중 떨어진 잔털이 잘 걸러지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울코스를 고르고 물 추가를 한 뒤 세탁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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