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 140cm짜리 폴딩 매트로, 60cm 칸 단위로 접혀서 손님이 오면 걷어 치울 수 있습니다. 두께가 4mm라 이번에 비교한 다섯 중 가장 얇고, 그만큼 방문 아래나 문턱을 지나는 자리에 깔아도 문이 걸릴 일이 적습니다. 같은 디팡 라인에 7T가 따로 있다는 건 이 제품이 브랜드 안에서도 얇은 쪽을 맡고 있다는 뜻입니다.
- 덮는 방식
- 폴딩형 (60cm 칸 단위)
- 두께
- 4mm
- 기본 규격
- 140x60cm 단위, 최대 240x140cm
- 소재
- PVC
문이 바닥에 가까운 집이면 이 4mm가 답입니다. 딩동펫 7T나 리포소 10mm가 쿠션에서는 앞서지만, 문턱에 걸려서 매트 가장자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두께가 장점이 아니라 걸림돌이 됩니다. 같은 디팡 라인에 7T가 따로 있다는 것도 이 제품이 얇은 쪽을 맡고 있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4mm라 문턱, 방문 아래 간섭이 다섯 중 가장 적습니다
- 폭이 140cm라 한 장으로 덮는 면이 넓습니다
- 접어서 치울 수 있어 평소에 안 깔아둬도 됩니다
- 쿠션감은 다섯 중 가장 약합니다. 낙상 완충을 기대할 두께는 아닙니다
- 접히는 선이 늘 같은 자리에 남아서, 강아지가 그 선을 물거나 들추면 거기부터 벌어집니다
- 다나와 등록 스펙에 방수 표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