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 있는 모산에프에스에서 만드는 1.5kg 배추 겉절이입니다. 여기 모인 네 제품 중 중량이 가장 적어서, 김치를 매일 꺼내 먹지는 않는 집이라면 이 크기가 현실적입니다. 같은 곳에서 포기김치와 깍두기도 나오니, 겉절이로 먼저 맛을 보고 밑반찬을 한곳으로 모으는 식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 중량
- 1.5kg
- 상품명 원산지 표기
- 없음
- 주재료
- 배추
- 제조
- (주)모산에프에스, 경남 김해
- 용량 선택지
- 1.5kg, 3kg
양을 줄인 만큼 가격까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부자가김치는 값이 조금 더 붙는 대신 2kg이라, 순수하게 양만 놓고 재면 밀립니다. 그래도 겉절이를 처음 사보거나 혼자 먹는 상황이라면 남겨서 버리는 것보다는 이쪽이 낫습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1.5kg이라 2kg 제품보다 부담을 덜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겉절이가 아삭한 동안에 두 사람이 무리 없이 비울 수 있는 양입니다
- 같은 제품군의 다음 용량이 3kg이라, 1.5kg이 모자란 집에는 중간 선택지가 없습니다
- 상품명에 중량이 적혀 있지 않아 몇 kg짜리를 받는지 판매 페이지를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