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엑스가 입문가에 맞춰 내놓은 3.5mm 유선입니다. 275g으로 가볍고 이어컵이 옆으로 돌아가 목에 걸기 편합니다. 마이크는 위로 올리면 자동으로 꺼지는 플립업 방식이라 팀보이스를 자주 끄고 켜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이 글의 다른 4만원대 제품과 달리 가상 7.1을 내세우지 않고 스테레오로 담백하게 갑니다.
- 연결
- 유선 3.5mm
- 드라이버
- 50mm 다이나믹
- 무게
- 275g
- 채널
- 스테레오
- 마이크
- 플립업 노이즈캔슬링
4만원대에서 노브랜드 대신 메이커 유선을 원하면 무난하게 맞습니다. 대신 화려한 조명과 채널 숫자를 원하면 같은 값대 앱코 쪽이 요란하고, 선을 없애려면 로지텍 G733으로 예산을 올려야 합니다. 콘솔까지 두루 꽂아 쓰는 사람에게 특히 값어치가 있습니다.
좋은 점 4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3.5mm라 PC, PS5, 스위치, 휴대폰 어디든 바로 꽂힙니다
- 275g으로 이 글 유선 중 가벼운 축입니다
- 마이크를 위로 올리면 자동 음소거라 소리가 새는 실수가 적습니다
- 하이퍼엑스 특유의 튼튼한 헤드밴드입니다
- 가상 7.1 서라운드 소프트웨어가 없어 채널 숫자만 보면 아쉬워 보입니다
- RGB 조명이 없습니다
- USB 버전이 아니라 마이크 음질은 USB 제품보다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