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침이 아니라 혼합간장 베이스에 절인 장입니다. 새꼬막과 부추 모두 국내산 표기이고 부추가 들어가 향이 도는 게 특징입니다. 냉동이라 쟁여두고 먹을 만큼만 해동하는 방식이고, 150g 소포장이라 한두 끼에 비울 수 있습니다.
- 중량
- 150g
- 형태
- 장(간장절임)
- 원산지 표기
- 새꼬막 국내산
- 보관
- 냉동, 해동 후 섭취
바담가 쪽이 매운 무침이라면 이쪽은 짭짤한 절임입니다. 매콤한 걸 기대하고 사면 방향이 다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원재료와 원산지가 전부 공개됨
- 소포장이라 남기지 않고 끝낼 수 있음
- 냉동이라 보관 기간이 긺
- 100g당 단가가 이 목록에서 가장 높은 축
- 산분해간장과 향미증진제가 들어가 원재료를 따지면 걸릴 수 있음
-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우유, 대두, 밀, 쇠고기, 조개류로 폭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