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종목과 재질을 둘 다 적어둔 큐입니다. 쿠션용이라고 밝혔으니 3쿠션 쪽을 보고 만든 물건이고, 재질은 탄소섬유 카본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카본을 쓰면서 3만원대에 들어오니 카본을 처음 써보는 값으로는 낮은 편입니다.
- 타입
- 카본 개인큐
- 재질 표기
- 탄소섬유 카본
- 종목 표기
- 쿠션용
같은 쿠션 쪽 카본으로 보타르가 있지만 값이 다섯 배 가까이 뜁니다. 팁 지름만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다면 카본을 3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쪽이 이쪽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이름에 쿠션용이라고 종목이 박혀 있어서, 3쿠션을 치는 사람이 후보에 넣을지를 바로 가릅니다.
- 카본을 쓴 큐 중에서는 부담이 가장 적은 값입니다.
- 쿠션용이라는 건 만든 쪽의 분류라, 팁 지름을 보지 않고 3쿠션 큐로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 탄소섬유라고만 적혀 있어서 상대만 카본인지 하대까지 카본인지가 갈립니다.
- 무게 표기가 없어 상대와 하대의 밸런스를 미리 가늠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