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원 아래 가격대에서 1000ml 용량과 보온, 18시간 예약까지 갖춘 입문용 모델입니다. 콩을 불리지 않고 25분이면 두유가 완성되고, 두유 외에 죽과 이유식, 스프, 주스까지 여러 모드를 지원합니다. 다나와에 씽크라이프 2024년형 해외구매 상품으로 같은 용량과 예약, 보온 사양이 등록돼 있어 완전한 무명 제품은 아닙니다.
- 용량
- 1000ml
- 칼날
- 304 스테인리스 10중
- 예약과 보온
- 18시간 예약, 6시간 보온
- 무게
- 1.6kg
2위 에버홈이나 4위 코호보다 용량과 소음 사양은 낮지만, 가격이 절반 이하라 실패해도 부담이 적어 첫 두유 제조기로 들이기 좋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3만 원 아래 저렴한 가격
- 불리기 없이 25분 완성
- 18시간 예약과 6시간 보온 지원
- 저가 수입 모델이라 개체별 내구성 편차 가능성
- 일체형이라 칼날 틈 세척은 손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