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씩 낱개로 포장된 포켓형이라 도시락 가방에 하나 넣거나 샐러드 위에 바로 짜 먹기 편합니다. 샐러드 전문점 피그인더가든이 내놓은 국산 제품이고, 맛은 고소한 마요 감칠맛 쪽입니다. 미국 본토 랜치의 허브나 버터밀크 풍미를 떠올리면 마요 맛이 더 도드라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 타입
- 국산 소분 포켓형
- 용량
- 25g x 6개입 (150g)
- 1회 열량
- 25g당 약 83kcal
- 알레르기
- 계란, 대두 함유
맛의 완성도보다 들고 다니는 편의가 먼저인 사람에게 맞는 소분형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25g 낱개라 도시락이나 나들이에 챙기기 좋음
- 고소한 마요 감칠맛이라 호불호가 적음
- 미국식 랜치의 허브, 버터밀크 풍미는 약한 편
- 마요 맛이 강하다는 후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