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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픽USB-C 케이블이 15cm로 짧게 붙은 무전원 7in1입니다. HDMI 4K 30Hz 출력에 USB 3.0 한 포트와 USB 2.0, SD와 microSD 리더를 담았고, 노트북 쪽 USB-C로 최대 87W까지 패스스루 충전이 지나갑니다. 61g이라 가방에 넣어 다니기 부담이 적습니다.
- 구성
- 7in1 무전원
- HDMI
- 4K 30Hz
- USB
- USB 3.0 5Gbps + USB 2.0
- 충전
- PD 패스스루 최대 87W
- 카드
- SD, microSD
좋은 점- 61g에 케이블 일체형이라 들고 다니기 가볍습니다
- 삼성 덱스와 스마트폰 미러링, 닌텐도 스위치 연결까지 됩니다
- 카드 리더 두 개에 HDMI, USB, 충전까지 기본기를 고르게 갖췄습니다
아쉬운 점- HDMI가 4K 30Hz까지라 60Hz 화면은 안 됩니다
- 무전원이라 외장하드처럼 전력을 많이 먹는 기기는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 케이블이 15cm로 짧아 뒤쪽 포트에 꽂으면 여유가 없습니다
포트를 두루 갖춘 휴대용을 3만원대에서 찾는다면 무난합니다. 다만 화면을 4K 60Hz로 띄우려면 베이스어스 BS-OH112가 맞고, 유선랜이 필요하면 랜포트가 있는 홈플래닛이나 스마텍 쪽으로 넘어가야 합니다.
벨킨의 7in1 무전원 허브입니다. USB-C 패스스루로 최대 100W 충전을 넘겨 맥북 프로급도 커버하고, USB-A 3.0 두 포트에 SD, microSD 리더와 3.5mm 오디오 단자까지 붙어 있습니다. HDMI는 1.4 규격이라 4K에서는 30Hz로 동작합니다.
- 구성
- 7in1 무전원
- HDMI
- 4K 30Hz (HDMI 1.4)
- USB
- USB-A 3.0 5Gbps x2
- 충전
- PD 패스스루 100W
- 부가
- 3.5mm 오디오, SD, microSD
좋은 점- 100W 패스스루라 고전력 노트북도 충전 걱정이 덜합니다
- 3.5mm 오디오 단자가 있어 유선 헤드셋을 바로 꽂습니다
- 브랜드 보증과 마감이 이 값대 제품 중 안정적인 편입니다
아쉬운 점- HDMI 1.4라 4K는 30Hz까지만 나옵니다
- 이더넷 포트가 없어 유선랜은 따로 물려야 합니다
- 같은 포트 구성의 저가 허브보다 값이 높습니다
충전 여력과 브랜드 안정성을 함께 원하면 이 글에서 무난한 선택입니다. 대신 4K 60Hz가 필요하면 HDMI 1.4가 발목을 잡으니 베이스어스 BS-OH112가, 유선랜까지 한 번에 쓰려면 홈플래닛이 낫습니다.
이더넷 포트를 품은 8in1입니다. RJ45 유선랜에 USB-A 3.0 두 포트, USB-C 데이터, SD와 microSD, HDMI 4K 30Hz를 담았고 충전은 최대 87W까지 지나갑니다. 랜선만 꽂으면 별도 설정 없이 유선 인터넷이 잡혀 재택 책상에 두기 좋습니다.
- 구성
- 8in1 유선랜 포함
- 이더넷
- RJ45 100Mbps
- HDMI
- 4K 30Hz
- USB
- USB-A 3.0 x2, USB-C 3.0
- 충전
- PD 패스스루 87W
좋은 점- 유선랜에 HDMI, USB, 카드리더, 충전까지 3만원대에 묶여 있습니다
- 랜선을 꽂으면 바로 잡혀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 삼성 덱스와 4K 미러링을 지원합니다
아쉬운 점- 이더넷이 기가비트가 아니라 100Mbps라 기가 인터넷이면 속도가 묶입니다
- HDMI가 4K 30Hz까지입니다
- 무전원이라 연결 기기가 많으면 전력 배분이 빠듯합니다
유선랜을 쓰면서 값을 아끼려는 재택 책상용으로 균형이 좋습니다. 다만 기가 인터넷을 온전히 쓰려면 기가비트 랜인 베이스어스나 벨킨 도크가, 휴대가 우선이면 랜포트를 뺀 씽크웨이나 오리코가 낫습니다.
4애니포트 5포트 C타입 맥북 삼성 덱스 미러링 멀티포트 USB 허브 AP-TC51PH
상품 보러가기 → 알루미늄 하우징을 두른 5in1입니다. HDMI 4K 30Hz에 HDCP 2.0을 지원하고 USB-C 패스스루로 100W까지 충전을 넘깁니다. USB는 3.0 한 포트에 2.0 두 포트 구성이라, 고속 저장장치를 여러 개 물리기보다 화면 출력과 충전을 함께 쓰는 쪽에 맞습니다.
- 구성
- 5in1 알루미늄
- HDMI
- 4K 30Hz (HDCP 2.0)
- USB
- USB 3.0 x1, USB 2.0 x2
- 충전
- PD 패스스루 100W
- 바디
- 알루미늄
좋은 점- 알루미늄 바디라 이 가격대에서 발열 방출과 마감이 낫습니다
- 100W 패스스루 충전을 지원합니다
- 삼성 덱스와 4K 미러링에 대응합니다
아쉬운 점- 고속 USB 3.0이 한 포트뿐이고 나머지는 2.0입니다
- 카드 리더가 없어 SD를 따로 물려야 합니다
- HDMI가 4K 30Hz까지입니다
만원대에서 알루미늄 바디와 100W 충전을 함께 잡고 싶을 때 맞습니다. 대신 SD 카드를 자주 쓰면 리더가 있는 씽크웨이나 스마텍이, 고속 USB 포트가 여러 개 필요하면 USB 3.0을 세 개 준 코드웨이가 낫습니다.
유선랜을 포함한 8in1로, USB-A 3.0과 2.0, USB-C 데이터, HDMI 4K 30Hz, SD와 microSD 리더에 이더넷까지 한 몸에 담았습니다. 충전은 최대 65W 패스스루라 맥북 에어급이나 일반 노트북에 맞고, 삼성 덱스와 미러링을 지원합니다.
- 구성
- 8in1 유선랜 포함
- 이더넷
- RJ45 100Mbps
- HDMI
- 4K 30Hz
- USB
- USB-A 3.0 + USB-A 2.0 + USB-C
- 충전
- PD 패스스루 65W
좋은 점- 유선랜에 카드리더 두 개까지 8종 포트를 한 번에 씁니다
- 삼성 덱스와 닌텐도 미러링을 지원합니다
- 3만원 아래에서 포트 종류가 가장 많은 축입니다
아쉬운 점- 충전이 65W까지라 고사양 맥북 프로 풀충전에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 이더넷이 100Mbps라 기가 인터넷이면 병목이 생깁니다
- HDMI가 4K 30Hz까지입니다
랜포트와 카드리더를 함께 쓰면서 값을 아끼려면 홈플래닛과 겨루는 선택입니다. 충전 여력은 87W인 홈플래닛이 앞서고, 대신 스마텍은 카드리더 구성이 알차니 SD를 자주 꽂는 쪽이면 이쪽이 맞습니다.
포트를 최소로 줄인 3in1입니다. HDMI 4K 30Hz 출력에 USB 3.0 한 포트, 그리고 충전 패스스루가 전부입니다. 충전은 스마트폰을 유지하는 수준의 저전력이라 노트북 본격 충전용으로 보기는 어렵고, 만원 아래 값으로 화면 출력을 급하게 해결할 때 쓰는 물건입니다.
- 구성
- 3in1 무전원
- HDMI
- 4K 30Hz
- USB
- USB-A 3.0 x1
- 충전
- PD 패스스루 (저전력)
좋은 점- 만원 아래로 이 글에서 가장 저렴합니다
- HDMI 출력과 USB 한 포트만 급할 때 충분합니다
- 케이블 일체형이라 따로 챙길 선이 없습니다
아쉬운 점- USB 포트가 하나뿐이라 여러 기기를 물리기 어렵습니다
- 충전 패스스루가 저전력이라 노트북 충전용으로는 부족합니다
- 카드 리더나 유선랜은 없습니다
발표나 미러링처럼 화면만 급하게 띄우는 보조용으로 값이 매력입니다. 포트를 두루 쓰려면 비슷한 값대의 오리코 PW11-5P가 USB를 더 주고, 충전까지 맡기려면 100W가 지나가는 애니포트나 벨킨 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USB 3.0 포트를 세 개 준 7in1 무전원 허브입니다. HDMI 4K 출력과 SD, microSD 리더를 함께 담아, 저장장치와 주변기기를 여러 개 동시에 꽂아야 하는 쪽에 맞습니다. 판매처마다 충전 W와 HDMI 주사율 표기가 엇갈려, 정확한 수치는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구성
- 7in1 무전원
- HDMI
- 4K 지원
- USB
- USB 3.0 x3
- 카드
- SD, microSD
좋은 점- USB 3.0 포트가 세 개라 저장장치와 주변기기를 넉넉히 물립니다
- 카드 리더 두 개에 HDMI까지 담은 7in1 구성입니다
- 로켓배송으로 빠르게 받습니다
아쉬운 점- 충전 W와 HDMI 주사율 표기가 판매처마다 달라 스펙 확인이 필요합니다
- 무전원이라 고전력 기기를 여러 개 물리면 전력이 빠듯합니다
- 삼성 덱스 등 미러링 지원은 기종에 따라 갈립니다
USB 포트 수가 최우선이면 이 글에서 손에 꼽습니다. 다만 충전과 영상 스펙을 확실히 못박고 싶으면 공식 자료가 명확한 벨킨이나 베이스어스가, 유선랜이 필요하면 홈플래닛이나 스마텍이 낫습니다.
8베이스어스 7in1 C타입 PD 100W HDMI 4K 스마트 미러링 원터치스크린 멀티허브 BS-OH112
상품 보러가기 → 이 글에서 영상과 네트워크 스펙이 가장 높은 축입니다. HDMI가 4K 60Hz를 지원하고 이더넷이 기가비트라, 외장 모니터를 부드럽게 쓰면서 기가 인터넷도 온전히 받습니다. USB-C 패스스루 100W 충전에 SD, microSD 리더, 원터치 미러링까지 담은 7in1입니다.
- 구성
- 7in1 무전원
- HDMI
- 4K 60Hz
- 이더넷
- 기가비트
- USB
- USB 3.0 x2
- 충전
- PD 패스스루 100W
좋은 점- HDMI 4K 60Hz라 마우스 움직임이나 영상이 부드럽습니다
- 기가비트 이더넷이라 기가 인터넷 속도를 그대로 받습니다
- 100W 충전에 카드리더까지 갖춰 스펙 균형이 좋습니다
아쉬운 점- USB-A 포트가 두 개로 많은 편은 아닙니다
- 무전원이라 고전력 기기를 여러 개 물리면 여유가 줄어듭니다
- 같은 무전원 허브 중에서는 값이 높은 편입니다
4K 60Hz 화면과 기가랜을 무전원 허브 하나로 잡으려면 이 글에서 가장 앞섭니다. 대신 USB 포트가 더 필요하면 3포트인 코드웨이가, 데스크에 고정해 멀티 모니터를 쓸 거라면 유전원인 벨킨 도크 쪽이 맞습니다.
9오리코 C타입 5IN1 멀티포트 허브 PD60W 충전 HDMI 4K PW11-5P
상품 보러가기 → 알루미늄 합금 바디의 5in1입니다. HDMI 4K 30Hz에 USB-A 3.0 한 포트와 USB-A 2.0 두 포트, USB-C PD 60W 충전을 담았습니다. 카드 리더는 빠졌지만 만원대 초반에 금속 바디와 화면 출력, 충전을 함께 잡을 수 있어 입문용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 구성
- 5in1 알루미늄
- HDMI
- 4K 30Hz
- USB
- USB-A 3.0 x1, USB-A 2.0 x2
- 충전
- PD 패스스루 60W
- 바디
- 알루미늄 합금
좋은 점- 만원대 초반에 알루미늄 바디를 갖췄습니다
- HDMI 출력과 USB 세 포트, 60W 충전을 함께 씁니다
- 95mm 안팎으로 작아 휴대가 편합니다
아쉬운 점- SD, microSD 카드 리더가 없습니다
- 충전이 60W까지라 고사양 노트북 풀충전에는 모자랍니다
- HDMI가 4K 30Hz까지입니다
카드 리더가 필요 없고 값을 가장 아끼려는 입문용으로 맞습니다. SD를 자주 쓰면 리더가 있는 씽크웨이나 애니포트가, 충전을 100W로 올리려면 애니포트나 벨킨 7in1로 넘어가는 편이 낫습니다.
케이블을 안으로 감아 넣는 리트렉터블 구조의 듀얼 USB-C 허브입니다. HDMI 출력과 SD 카드 리더, USB를 담아 맥북 같은 USB-C 기기에 물려 쓰고, 선이 밖으로 늘어지지 않아 가지고 다니기 깔끔합니다. 포트 수보다 휴대성을 앞세운 제품입니다.
- 구성
- 듀얼 C타입 리트렉터블
- HDMI
- 4K 지원
- 카드
- SD 카드리더
- 특징
- 수납형 케이블
좋은 점- 케이블을 감아 넣는 구조라 선이 늘어지지 않고 휴대가 깔끔합니다
- 듀얼 USB-C에 HDMI, 카드리더를 담아 맥북에 바로 물립니다
- 삼성 덱스 미러링을 지원합니다
아쉬운 점- 포트 수 대비 값이 높은 편입니다
- 리트렉터블 케이블은 오래 쓰면 감김 부위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충전 W 등 세부 표기가 판매처마다 달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 정리와 휴대성이 최우선인 사람에게 값을 주고 사는 제품입니다. 같은 값이면 포트 수는 8in1인 홈플래닛이나 스마텍이 훨씬 많으니, 구성보다 감아 넣는 케이블 편의를 우선할 때만 이쪽이 맞습니다.
11벨킨 USB C타입 11 in 1 멀티 포트 허브 독 100W INC004bt, 그레이
상품 보러가기 → 노트북 거치대를 겸하는 11in1 도크입니다. USB 3.x 10Gbps 포트 세 개에 기가비트 이더넷, HDMI와 VGA, 3.5mm 오디오, 카드 리더까지 담았고 4K 60Hz 출력에 100W 충전을 지원합니다. 자체 전원을 쓰는 유전원 도크라 책상에 두고 여러 기기를 상시로 물리는 쓰임에 맞습니다.
- 구성
- 11in1 유전원 도크
- HDMI
- 4K 60Hz + VGA
- 이더넷
- 기가비트
- USB
- USB 3.x 10Gbps x3
- 충전
- PD 패스스루 100W
좋은 점- 10Gbps USB 세 포트에 기가비트랜, 구형 VGA까지 폭넓게 지원합니다
- 4K 60Hz 출력과 100W 충전을 함께 씁니다
- 노트북 거치대를 겸해 책상 정리에 유리합니다
아쉬운 점- 자체 전원 어댑터를 쓰는 유전원이라 휴대에는 맞지 않습니다
- 무전원 허브보다 값이 크게 높습니다
- 듀얼 모니터 확장에는 DisplayLink 드라이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책상에 고정해 유선랜과 여러 주변기기를 상시로 쓰는 셋업이면 값을 한다. 들고 다니는 쓰임이면 무전원인 베이스어스나 씽크웨이가, 썬더볼트 노트북으로 듀얼 4K를 온전히 쓰려면 벨킨 썬더볼트4 도크가 낫습니다.
12벨킨 썬더볼트4 프로 독 애플 USB 허브 맥북 M1 호환 INC006
상품 보러가기 → 썬더볼트 4 기반의 12포트 프로 도크입니다. 케이블 하나로 40Gbps 대역폭을 열어 듀얼 4K 60Hz 또는 싱글 8K 모니터를 물리고, 기가비트 이더넷과 여러 USB를 함께 씁니다. 호스트 충전은 90W이고, 맥북이나 썬더볼트 4 노트북을 책상 워크스테이션으로 바꾸는 데 쓰는 최상위 도크입니다.
- 구성
- 12in1 썬더볼트4 도크
- 디스플레이
- 듀얼 4K 60Hz / 싱글 8K
- 대역폭
- Thunderbolt 4 40Gbps
- 이더넷
- 기가비트
- 충전
- 호스트 90W
좋은 점- 40Gbps 대역폭으로 듀얼 4K 60Hz나 8K 한 대를 케이블 하나로 물립니다
- 썬더볼트 4와 USB, 기가비트랜을 12포트로 넉넉히 씁니다
- 맥북을 책상 워크스테이션으로 바꾸는 확장성이 가장 큽니다
아쉬운 점- 이 글에서 값이 가장 비쌉니다
- 성능을 온전히 쓰려면 썬더볼트 4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 자체 전원을 쓰는 데스크 고정형이라 휴대에는 맞지 않습니다
듀얼 4K나 8K 모니터를 쓰는 맥북 데스크 셋업이면 이 글에서 확장성이 가장 큽니다. 다만 일반 USB-C 노트북이거나 들고 다니는 쓰임이면 성능이 남아도니, 무전원 허브나 유전원 11in1인 벨킨 INC004로 내려오는 편이 값에 맞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멀티포트 허브가 정확히 뭔가요⌄
USB-C 포트 하나를 HDMI, USB, SD 카드, 유선랜, 충전 같은 여러 포트로 늘려 주는 확장 장치입니다. 노트북 옆구리에 포트가 몇 개 없을 때 이 허브를 물리면 외장 모니터와 저장장치, 랜선을 한 번에 쓸 수 있습니다.
맥북에 멀티포트 허브가 왜 필요한가요⌄
맥북은 USB-C 포트만 몇 개 있고 HDMI나 USB-A, SD 슬롯이 빠져 있습니다. 외장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예전 USB 메모리, 카메라 SD 카드를 읽으려면 변환이 필요한데, 허브 하나면 이 포트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브에 4K 모니터를 연결했는데 화면이 끊기거나 30Hz로 잡혀요⌄
값이 낮은 허브는 HDMI 1.4 규격이라 4K에서 30Hz까지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60Hz가 필요하면 4K 60Hz를 명시한 제품인지 확인하고, 케이블도 고속 HDMI인지 함께 보세요. 무전원 허브는 충전과 화면 출력을 동시에 걸면 대역폭이 나뉘어 불안정해질 수도 있습니다.
허브 하나로 노트북 충전도 되나요⌄
USB-C 패스스루 충전을 지원하는 허브라면 됩니다. 다만 허브에 적힌 W는 통과시킬 수 있는 최대치이고, 실제 속도는 꽂은 충전 어댑터가 결정합니다. 노트북 정품 어댑터를 허브의 PD 포트에 꽂아 쓰는 방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삼성 덱스나 닌텐도 스위치 미러링도 되나요⌄
덱스나 미러링 지원을 명시한 허브라면 대체로 됩니다. 이 글의 씽크웨이, 홈플래닛, 애니포트, 스마텍 등이 삼성 덱스를 지원합니다. 다만 스위치는 충전 포트를 함께 연결해야 화면이 나오는 제품이 있어, 구매 전 지원 기기 목록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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