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담그는 집이 반찬으로 같이 내놓는 무생채입니다. 자사몰에서도 같은 450g 단품을 팔고 있어서 중량과 가격대를 주문 전에 맞춰볼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자사몰 페이지조차 원산지는 상품상세정보 참고로만 적어두었습니다.
- 중량
- 450g
- 구성
- 무생채 단품
- 제조처 확인
- 자사몰 상품 페이지 있음
450g에 6,000원. 반찬 한 통 값으로는 무리 없는 선입니다. 원산지만 라벨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한 사람이 닷새에서 일주일 먹기에 무리 없는 중량입니다
- 판매 페이지 하나에만 정보가 있는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
- 김치 담그는 업체라 무말랭이, 마늘무침 같은 무 반찬을 한 번에 담기 좋습니다
- 무 원산지가 자사몰에서도 상품상세정보 참고로만 적혀 있어서, 국산만 골라 사는 집이면 받아서 라벨을 볼 때까지 판단이 안 섭니다
- 소용량 옵션이 없어 맛부터 보고 싶은 경우엔 450g이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