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클로락스가 1989년 펑크린을 내놓은 뒤 이어 온 배수관 세정제 라인입니다. 액체형이라 배수구에 붓고 기다렸다가 물을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씁니다. 제조사는 머리카락처럼 단백질이 뭉쳐 막힌 관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제형
- 액체형
- 겨냥한 오염
- 머리카락 등 단백질 뭉침
막힘이 생긴 뒤에 손을 쓰는 제품이라, 아직 멀쩡한 배수구를 관리할 목적이라면 가루 발포형인 홈스타 쪽이 맞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겨냥하는 오염이 무엇인지 제조사 자료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 배수관 부식 방지 성분을 넣었다고 브랜드 소개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 붓고 기다렸다가 물을 흘려보내면 끝이라 도구가 필요 없습니다
- 지방질로 막힌 배수관에는 쓰지 말라고 제조사가 못박아 두었습니다
- 이 글에서 값이 높은 축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