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유통하는 80g 파우치 볶음김치입니다. 현미유에 버터를 2.5% 넣고 볶아서 제품명에도 고소하다는 말을 앞세웠고, 절임배추가 65.8%로 들어갑니다. 살균을 거친 김치 제품이라 개봉 전에는 실온에 둘 수 있고 데우지 않고 뜯어서 바로 먹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용량
- 80g 파우치, 낱개와 묶음 구성
- 보관
- 실온 (김치 살균제품)
- 볶음 유지
- 현미유와 버터 2.5%
- 알레르기 표시
- 우유 함유
같은 소분 파우치인 비비고 김치볶음과 갈리는 지점은 맛의 방향입니다. 감칠맛보다 고소한 쪽을 원하고 냉장고 밖에 둘 자리가 필요하다면 이쪽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버터가 들어가 산미보다 고소한 쪽으로 맛이 기울어서, 볶음김치 특유의 신맛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도 먹기 편합니다.
- 개봉 전까지 실온 보관이라 냉장고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서랍이나 가방에 넣어둘 수 있습니다.
- 우유가 들어가 있어 유제품을 피해야 하는 식단이라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 80g은 밥 한 공기에 곁들이는 정도라, 요리 재료로 쓰려면 여러 팩을 뜯어야 합니다.
- 원재료에 액상과당과 설탕이 함께 올라 있어 단맛이 있는 쪽입니다. 짭짤한 밑반찬을 찾는다면 결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