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등록 기준으로 한 통 120g, 형태는 환입니다. 섭취 표기는 1일 1회에서 2회, 한 번에 40환이고 원산지는 국산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회차 범위를 그대로 따르면 하루 섭취량이 40환에서 80환까지 벌어집니다. 제조사 칸에도 GNM자연의품격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 유통사를 거친 표기가 아니라는 점은 확인됩니다. 다만 원재료명 전체 구성은 공개된 스펙에 없어서, 양배추 단일인지 부원료가 섞였는지는 이 자료만으로 판단하지 못했습니다.
- 제형과 표기 용량
- 환, 120g
- 1일 섭취 표기
- 1일 1~2회, 40환
- 원산지
- 국산
- 제조사
- GNM자연의품격
한 통을 오래 두고 아껴 쓰기보다 하루 40환에서 80환씩 빠르게 소모하는 쓰임에 맞습니다. 같은 환 제품인 유기농마루 쪽과 견주면 용량은 이쪽이 크고, 유기 표기는 저쪽에만 붙어 있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표기 용량 120g으로 용량이 확인된 넷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 원산지가 국산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 섭취 표기가 1일 1회에서 2회로 폭이 있어 소모 속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40환이라 세어서 덜어 내는 부담이 큽니다
- 환 개수가 표기되지 않아 120g이 며칠 치인지는 직접 세어 보기 전까지 계산되지 않습니다
- 다나와 등록은 120g 한 통 기준인데 쿠팡에 걸린 값은 한 통으로 보기 어려운 자리라, 몇 통짜리 묶음인지부터 주문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