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와 안장을 각각 따로 젖힐 수 있는 구조라, 기울기를 올릴 때 앉는 면도 같이 손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도를 세워도 엉덩이가 앞으로 밀리는 느낌이 덜합니다. 자중은 12kg으로 다섯 중 두 번째로 무거워, 가벼운 접이식들보다 흔들림에서는 유리한 쪽입니다.
- 각도 조절
- 등받이 5단계(0, 22, 38, 57, 80도), 안장 4단계
- 최대하중
- 190kg
- 무게
- 12kg
- 접었을 때
- 785 x 225mm
더스크랙 쪽이 하중 여유는 훨씬 크지만, 접어서 치우는 걸 매번 해야 한다면 10kg 가벼운 이쪽이 현실적입니다. 쓰고 나서 자리를 비워야 하는 집에 맞는 무게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패드 두께가 4.5cm라 무게를 눕혀 들 때 등이 배기는 느낌이 덜합니다
- 사각 스틸 프레임에 삼각 지지 구조라 다리 쪽이 벌어지며 하중을 받습니다
- 자중 12kg이라 매번 접어서 다른 방으로 옮겨 쓰기에는 가벼운 편이 아닙니다
- 각도를 바꿀 때 등받이와 안장을 따로 손봐야 해서 세트 사이사이 빠르게 전환하기는 번거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