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가 없는 단색 장우산 두 자루가 한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 그린티와 레몬처럼 서로 다른 색을 묶은 조합으로 나와서, 집에 두는 것과 들고 다니는 것을 색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구성
- 2개 세트
- 디자인
- 무늬 없는 단색
두 자루를 둘 자리가 이미 있는 사람에게 맞는 세트입니다. 한 자루면 되는데 값이 싸 보여서 고르면 남는 우산 하나를 어디에 둘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두 자루가 한 번에 와서 현관과 사무실에 나눠 둘 수 있습니다
- 무늬가 없어 남녀 구분 없이 아무나 집어 들 수 있습니다
- 한 자루면 충분한 사람에게는 나머지 한 자루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