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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가성비 장우산 추천 TOP-5

장우산은 우산대가 한 마디라 접었다 폈다 하는 마디가 없고, 그만큼 펼쳤을 때 덮는 면적이 넓습니다. 여기 모은 다섯 자루는 한 자루로 오느냐 두 자루로 오느냐부터 갈립니다. 골프우산으로 분류되는 대형도 있고 두 자루가 한 세트로 묶여 현관과 사무실에 나눠 둘 수 있는 것도 있는데, 그 차이가 한 자루당 값을 뒤집습니다.

고를 때는 크기와 값만 보기 쉬운데, 우산이 손을 떠나는 이유는 고장보다 분실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 자루를 오래 쓸 셈인지, 어딘가에 두고 올 걸 전제로 여러 자루를 둘 셈인지부터 정하면 후보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5개비교 상품
3곳검증 출처
5가지선택 기준
우산 하나로 둘이 함께 걸어야 할 때
지브라 75 골프 장우산
지브라 75 골프 장우산
둘이 한 우산을 쓰면 결국 한쪽 어깨가 젖습니다. 다섯 중 골프우산으로 분류돼 나온 건 이 한 자루뿐이고, 그 크기가 어깨 하나를 더 덮어줍니다. 접을 때 손이 한 번 더 가는 반자동이라는 점만 받아들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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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구성가격대이런 분께
탑텐 픽까르페디엠 무지 장우산 2개2개 세트1.6만원대보러가기 →우산을 여러 곳에 나눠 두고 쓰는 분
지브라 75 골프 장우산1개1.1만원대보러가기 →우산 하나로 둘이 걷는 분
까르벵 24K 솔리드 곡자 장우산1개1.6만원대보러가기 →우산을 팔에 걸어 두고 다니는 분
씨엠 심플베이직 자동 장우산1개9천원대보러가기 →한 손에 짐을 든 채 우산을 펴는 분
다루미 노르딕 16k 장우산2개 세트1.6만원대보러가기 →두 곳에 한 자루씩 걸어 두려는 분
BUYING GUIDE

구매 전 알아둘 5가지

01

큰 우산이 곧 좋은 우산은 아닙니다

골프우산 크기는 둘이 함께 걸을 때 확실히 유리하지만, 혼자 쓰면 남는 면적이 전부 짐이 됩니다. 접어서 들고 다닐 길이도 그만큼 길어지고, 사람 많은 곳에서는 옆 사람과 부딪히는 폭이 됩니다. 혼자 쓸 우산이라면 크기보다 손에 잡히는 감각을 먼저 보세요.

02

K 숫자는 살 개수지 강도 등급이 아닙니다

상품명에 붙는 16K, 24K는 우산살이 몇 개인가를 뜻합니다. 살이 많으면 원단이 촘촘히 당겨져 펼친 모양이 원에 가까워지지만, 그 숫자만으로 바람에 얼마나 버티는지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살 하나하나의 굵기와 원단을 잇는 마감을 같이 봐야 합니다.

03

자동과 반자동은 다른 물건입니다

자동은 버튼을 눌러 펴는 방식이고, 반자동은 펴는 것만 자동이며 접을 때는 손으로 눌러 접습니다. 이 글에서는 씨엠 심플베이직이 자동, 지브라 골프우산이 반자동으로 표기돼 있습니다. 한 손을 늘 쓰고 있는 상황이 많다면 이 차이가 크기보다 먼저 걸립니다.

04

우산은 원단이 아니라 실밥에서 무너집니다

우산이 못 쓰게 되는 자리는 대개 원단이 아니라 원단과 살대를 잇는 실입니다. 그 실이 뜯어진 걸 그냥 두면 살대가 한쪽으로 틀어지면서 쉽게 꺾입니다. 뜯어진 곳을 바늘로 몇 땀 꿰매 두는 것만으로 쓰는 기간이 길어집니다.

05

두 자루 세트는 한 자루 값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세트 상품은 총액이 커 보여서 비싼 쪽으로 밀려나기 쉽습니다. 하지만 한 자루당으로 나누면 두 세트 상품은 단품 어느 것보다도 낮게 내려갑니다. 둘 자리가 이미 두 군데 있다면 계산은 세트 쪽이 맞습니다.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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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픽
1

까르페디엠 무지 장우산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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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페디엠 무지 장우산 2개 상품 이미지
우산을 여러 곳에 나눠 두고 쓰는 분

무늬가 없는 단색 장우산 두 자루가 한 세트로 들어 있습니다. 그린티와 레몬처럼 서로 다른 색을 묶은 조합으로 나와서, 집에 두는 것과 들고 다니는 것을 색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구성
2개 세트
디자인
무늬 없는 단색

두 자루를 둘 자리가 이미 있는 사람에게 맞는 세트입니다. 한 자루면 되는데 값이 싸 보여서 고르면 남는 우산 하나를 어디에 둘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좋은 점
  • 두 자루가 한 번에 와서 현관과 사무실에 나눠 둘 수 있습니다
  • 무늬가 없어 남녀 구분 없이 아무나 집어 들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
  • 한 자루면 충분한 사람에게는 나머지 한 자루가 그대로 남습니다
출처다나와 카르페디엠 무지 장우산 2개 상품정보
현재가 확인하기 1.6만원대 →
2

지브라 75 골프 장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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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하나로 둘이 걷는 분

골프우산으로 분류되는 대형 장우산입니다. 상품 정보에 75사이즈, 130cm로 크기가 적혀 있어 어른 둘이 어깨를 붙이면 함께 들어갑니다. 윗천이 두 겹으로 갈라진 더블 캐노피 구조이고, 자외선 차단도 함께 표기돼 있습니다.

구성
1개
크기 표기
75사이즈, 130cm
개폐
반자동
캐노피
더블(2겹)
부가
자외선 차단

씨엠 심플베이직이나 까르벵 곡자가 혼자 쓰는 크기라면 이쪽은 처음부터 둘을 전제로 잡은 크기입니다. 혼자만 쓸 거라면 그 크기가 그대로 접어 들고 다닐 부피가 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좋은 점
  • 골프우산 크기라 둘이 함께 써도 어깨가 젖는 범위가 줄어듭니다
  • 윗천이 두 겹으로 갈라진 더블 캐노피로 표기돼 있어 한 겹짜리와 구조가 다릅니다
  • 자외선 차단이 표기돼 있어 여름 한낮에 들어도 됩니다
아쉬운 점
  • 반자동이라 펴는 건 버튼으로 되지만 접을 때는 손으로 눌러 접어야 합니다
  • 이 크기는 접어 든 상태로도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합니다
3

까르벵 24K 솔리드 곡자 장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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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벵 24K 솔리드 곡자 장우산 상품 이미지
우산을 팔에 걸어 두고 다니는 분

우산살이 24개인 단색 장우산입니다. 손잡이가 곡자, 즉 지팡이처럼 휘어진 J자 형태라 팔이나 가방 손잡이에 걸어 둘 수 있습니다. 살이 24개면 원단이 그만큼 촘촘히 당겨져 펼친 가장자리가 둥글게 잡힙니다.

구성
1개
우산살
24개
손잡이
곡자(J자)
디자인
무늬 없는 단색

다섯 자루 중 손잡이 형태를 곡자로 내건 건 이 한 자루뿐이고, 한 자루 값도 여기가 가장 높습니다. 우산을 늘 팔에 걸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그 값을 손잡이에 내는 셈이라고 보면 됩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좋은 점
  • 곡자 손잡이라 문을 열거나 짐을 들 때 팔에 걸쳐 둘 수 있습니다
  • 살이 24개라 펼친 가장자리가 각지지 않고 둥글게 떨어집니다
아쉬운 점
  • 한 자루 값으로 보면 다섯 자루 중 가장 높습니다
4

씨엠 심플베이직 자동 장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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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짐을 든 채 우산을 펴는 분

버튼을 눌러 펴는 자동 장우산입니다. 한 자루씩 파는 세 자루 중에서는 값이 가장 낮은 자리에 있습니다.

구성
1개
개폐
자동

지브라 골프우산이 크기를 얻으려고 반자동을 감수한 쪽이라면, 이쪽은 한 손으로 끝내는 편의를 먼저 챙긴 우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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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점
  • 버튼 하나로 펴져서 짐을 든 손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아쉬운 점
  • 펼친 크기가 상품명에 드러나지 않아 얼마나 큰지 받아 보기 전에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5

다루미 노르딕 16k 장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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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곳에 한 자루씩 걸어 두려는 분

우산살이 16개인 장우산이 두 자루 한 세트로 옵니다. 이름에 컬러라고만 붙어 있어 두 자루가 어떤 색으로 오는지는 주문 화면에서 골라야 합니다.

구성
2개 세트
우산살
16개

한 자루당 값으로 보면 단품 우산 어느 것보다도 낮게 내려갑니다. 다만 색부터 정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주문 화면을 열기 전까지 고를 게 없는 셈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좋은 점
  • 두 자루가 한 번에 와서 한 자루당 값이 단품으로 오는 세 자루 어느 것보다 낮습니다
  • 두 자루가 한 세트라 현관과 사무실에 하나씩 두면 따로 챙겨 다닐 일이 줄어듭니다
아쉬운 점
  • 이름에 컬러라고만 적혀 있어 두 자루가 어떤 색으로 오는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 두 자루가 한꺼번에 오니 세워 둘 자리도 두 군데 필요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장우산과 3단 우산 중 뭘 사야 하나요?

장우산은 우산대가 한 마디라 펼쳤을 때 덮는 면적이 넓고, 접히는 마디가 없어 구조가 단순합니다. 대신 가방에 들어가지 않아 어딘가에 놓고 내리기 쉽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오간다면 장우산, 가방에 넣고 다니다 갑자기 꺼내 쓰는 쪽이라면 3단이 맞습니다.

골프우산을 평소 출퇴근에도 써도 되나요?

써도 됩니다. 다만 골프우산 크기는 접어 들고 있을 때도 길이와 폭을 그대로 차지해서, 붐비는 버스나 지하철에서는 눈치를 보게 됩니다. 둘이 함께 걷는 구간이 있거나 짐을 든 채 걷는 거리가 길다면 그 불편을 상쇄합니다.

두 자루 세트는 같은 색으로 오나요?

세트라고 해서 같은 색 두 자루가 오는 건 아닙니다. 까르페디엠 2개 세트는 그린티와 레몬처럼 서로 다른 색을 묶은 조합으로 나오고, 조합은 판매 페이지에 정해진 것 중에서 고르게 되어 있습니다. 같은 집에 두 자루를 둘 생각이라면 색이 다른 편이 오히려 편합니다.

장우산은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 쓰나요?

젖은 채로 접어 세워 두면 원단과 살대가 만나는 자리가 계속 축축한 상태로 남습니다. 충분히 펴서 말린 뒤 접어 우산주머니에 넣고 걸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바닥에 눕혀 두면 밟혀서 살대가 휘는 일도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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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본문 정보는 제조사 공식 페이지와 공개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출처가 있는 상품은 카드마다 링크를 달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