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원 초반대 패브릭 숄더백형 이동가방입니다. 상단과 전면, 측면 세 방향에 메쉬가 있어 통풍이 무난하고, 바닥은 보강판 위에 양털 느낌의 패드를 덧대 형태가 잘 유지됩니다. 지퍼를 넓게 열 수 있어 강아지를 넣고 빼기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형태
- 숄더백형 (크로스 겸용)
- 통풍
- 3면 메쉬 (상단, 전면, 측면)
- 권장 체중
- 소형에서 중형견 (라벨 확인 권장)
- 소재
- 옥스포드 패브릭, 바닥 보강판+쿠션
코믈리보다 저렴하고 도그아이 같은 카트형보다 훨씬 가벼워서, 소형견 병원행이나 가벼운 외출용 첫 이동가방으로 무난합니다. 반대로 무게가 나가는 중형견을 오래 이동시킬 계획이면 카트형이 어깨에 덜 부담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이번 5종 중 가격 부담이 적은 편이라 입문용으로 접근하기 좋음
- 세 면 메쉬로 통풍이 무난하고 지퍼 개방부가 넓음
- 바닥 보강과 쿠션으로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다는 후기
- 크로스 끈이나 바닥 지지틀 내구성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어 초기 확인이 필요함
- 개봉 직후 원단 냄새가 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