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브랜드를 그대로 옮겨 놓은 콜라보 커버입니다. 보호 성능보다 물건 자체의 인상으로 고르는 쪽이고, 선물로 건네기에도 무난한 성격입니다. 다만 상품명 어디에도 어느 세대용인지가 없어서, 주문 화면의 옵션 설명을 반드시 읽고 담아야 합니다.
- 호환 표기 세대
- 상품명에 표기 없음
- 성격
- 라면 브랜드 콜라보 커버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사는 물건입니다. 그 전제만 맞으면 나쁘지 않지만, 세대만큼은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케이스를 소품처럼 쓰고 싶을 때 눈에 띄는 디자인
- 선물용 포장 없이도 그 자체로 굿즈가 되는 구성
- 어느 세대에 맞는지가 상품명에 없어 옵션을 잘못 고르기 쉽습니다
- 보호만 놓고 보면 같은 글의 투명 젤리 쪽이 훨씬 싸게 끝납니다
- 소재와 무선 충전 관련 표기를 제조사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