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등에 딱딱한 껍데기가 달린 장갑을 만원 조금 넘는 값에 사려면 사실상 이 급이 답입니다. 검정 텍스타일과 메쉬 손등 위로 너클 전체를 덮는 하드셸이 얹히고, 손가락 관절마다 별도 가드가 하나씩 더 붙습니다. 손목은 벨크로 스트랩으로 조입니다. 다만 판매명은 어반카인데 제품 사진의 너클 탭에는 라이딩트라이브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 손등 보호
- 하드셸 + 손가락 가드
- 손등 소재
- 텍스타일, 메쉬
- 손목 고정
- 벨크로 스트랩
만원대에 하드셸을 얻는다는 게 이 장갑의 전부이고, 그거면 충분한 사람도 많습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너클 전체를 덮는 하드셸이 만원대에 붙습니다
- 손가락 관절마다 가드가 따로 하나씩 얹혀 있습니다
- 손등에 가죽이 들어가지 않고 텍스타일과 메쉬로만 되어 있습니다
- 판매명과 제품에 박힌 브랜드 마크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