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관리기 카테고리에서 가장 오래 팔려 온 파나소닉의 기본 모델로, 다나와 등록이 2009년일 만큼 롱셀러입니다. 등록 정보에 안전설계와 피부자극 방지, 저소음 설계가 표기돼 있고, 교체용 날이 따로 판매돼 날만 갈아 끼우며 계속 쓸 수 있습니다. 화려한 기능 없이 날과 모터라는 본질만 있는 물건입니다.
- 구분
- 전동 눈썹정리기
- 설계
- 안전설계, 저소음
- 유지관리
- 교체용 날 별도 판매
만원짜리를 두세 번 갈아치우는 대신 한 대를 오래 쓰는 쪽의 답입니다. 교체날 유통이 끊기지 않는다는 게 이 모델의 진짜 값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교체날이 유통되고 있어 날이 무뎌져도 본체를 버릴 필요가 없다
- 파나소닉이라는 브랜드만큼 품질 편차 걱정이 적다
- 이 목록에서 가장 비싼 축인데 기능은 가장 단출하다
- 2009년부터 팔려 온 구형 설계라 USB 충전 같은 요즘 편의 장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