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이 31.5cm에서 57.5cm까지 늘어나는 확장형이고, 높이는 18cm로 치수가 공개된 셋 중 가장 낮습니다. M자 받침대를 옮겨 칸 간격을 팬에 맞춰 만드는 구조라 손잡이가 두꺼운 팬도 자리를 잡죠.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받침이 붙어 있고 최대 여섯 개까지 보관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 수납 방식
- 세워 꽂는 칸막이형
- 제품 폭
- 31.5~57.5cm (확장형)
- 제품 높이
- 18cm
- 칸 간격
- 받침대를 옮겨 조절
- 재질 표기
- 스틸 (등급 미표기)
최소 폭이 31.5cm라, 가로 25cm인 메탈텍스 시에라가 들어가는 좁은 틈에는 이게 못 들어갑니다. 자리 폭은 넉넉한데 선반 아래 높이가 모자란 쪽이면 반대로 이만한 답이 없죠.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높이 18cm라 선반 아래가 낮은 하부장에도 들어갑니다
- 폭을 31.5cm에서 57.5cm까지 늘려 팬 개수 변화에 맞춥니다
- 받침대를 옮겨 두꺼운 손잡이에도 간격을 만들어 줍니다
- 재질이 스틸로만 적혀 있고 스테인리스 등급이나 도금 방식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 폭을 넓게 벌릴수록 지지 구간이 길어져서 무쇠팬처럼 무거운 물건에는 불리합니다
- 지름이 큰 팬을 세우면 18cm 높이 위로 상당히 튀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