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머스크, 레몬버베나, 일랑일랑, 라비앙로즈 네 가지를 200g씩 묶어 총 800g으로 냅니다. 한 향에 200g이면 배쓰밤 치고 덩치가 큰 편이라, 욕조 크기에 따라 한 번에 다 넣을지 쪼개 쓸지를 정하게 됩니다. 라인 이름에 스파클링이 붙어 있어 물에 넣으면 부글부글 올라오는 발포형입니다.
- 구성
- 200g 배쓰밤 4개
- 총 중량
- 800g
- 향 계열
- 머스크, 시트러스, 플로럴
- 제형
- 발포형
이 글에서 여러 개를 한 번에 받는 세트 후보는 이 세트와 12개들이 선물세트, 3종 세트입니다. 12개들이가 가짓수로 승부한다면 이쪽은 한 향당 분량으로 승부합니다. 네 향 중 하나가 마음에 들었을 때 그 향만 이어서 쓸 수 있다는 게 이 구성의 자리입니다. 색이 진한 발포정은 아크릴 욕조에 자국이 남을 수 있으니 첫 사용은 짧게 받아보고 판단하세요.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머스크, 시트러스, 플로럴로 향 계열이 흩어져 있어 한 세트로 취향을 훑어볼 수 있음
- 한 개가 200g이라, 개당 중량이 적힌 셋 안에서는 하나당 분량이 가장 넉넉합니다
- 한 향당 200g이라 한 번에 다 넣지 않고 나눠 쓸 여지가 있음
- 200g 덩어리라 반신욕조나 작은 욕조에서는 양 조절을 해야 함
- 색이 들어간 배쓰밤 계열이라 물을 뺀 뒤 벽면을 바로 헹궈 둬야 자국이 안 남음
- 전성분과 화장품, 의약외품 구분 표시를 공개 스펙에서 확인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