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플'이라는 이름과 '방수 포스터 키재기자'라는 이름이 판매처마다 섞여 나오는데 같은 계열입니다. 이름에 방수가 붙어 있는 만큼 인쇄면이 젖는 상황을 감안한 제품으로 보입니다. 색상은 베이지 말고 블루와 핑크로도 나오고, 붙임용 양면스티커를 함께 주는 구성이 따로 있습니다. 다만 세로 길이나 눈금이 몇 cm에서 시작하는지는 어느 판매 페이지에도 숫자로 적혀 있지 않아서, 붙일 벽 높이를 미리 재두고 물건이 온 뒤 실물 길이에 맞춰 시작선을 잡아야 합니다.
- 형태
- 방수 포스터형
- 색상
- 베이지, 블루, 핑크
- 세로 길이
- 표기 없음
규격을 알고 사고 싶다면 이 글에서는 꿀밤이나 연두앵두 쪽에 숫자가 더 나와 있습니다. 이걸 고르는 이유는 방수 표기와 색상 선택지고, 길이는 받아보고 맞추겠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상품명에 방수가 명시된 인쇄물이라 젖는 자리를 견딘다
- 베이지 외에 블루와 핑크가 있어 방 톤에 맞추기 쉽다
- 붙임용 양면스티커를 함께 주는 구성이 따로 나와 있다
- 세로 길이와 눈금 시작 높이가 판매 정보에 없다
- 옵션에 따라 붙임재가 기본 구성에 들어오는지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