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에 붙이거나 SNS에 올릴 사진을 가볍게 뽑는 용도라면 후보 1순위입니다. 잉크 카트리지가 없는 ZINK 무잉크라 소모품 관리가 단순하고, 이 글에서 본체값이 가장 낮습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2x3인치 스티커로 출력하며, 사진관급 화질을 기대할 제품은 아닙니다.
- 인화 방식
- ZINK 무잉크
- 인화 크기
- 2x3인치 스티커
- 연결
- 블루투스(스마트폰 전용)
- 충전당 인화
- 약 20장
- 다섯 중 가장 저렴한 본체 가격
- 잉크 카트리지가 없어 관리가 단순
- 스티커 뒷면 접착이라 다꾸에 바로 사용
- 화질과 색 재현이 라인 중 가장 낮음
- 무잉크 발색 방식 한계로 색이 탁하고 가로 밴딩이 생기기 쉬움
화질보다 가격과 재미가 먼저인 사람에게 맞습니다. 같은 ZINK인 캐논 인스픽 P2와 고민된다면, 브랜드값을 뺀 최저가라는 점이 이 제품을 고를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