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모나는 카파아이엔티가 만드는 카페용 향시럽 브랜드이고, 헤이즐넛은 1L 병이 기본 규격으로 유통됩니다. 라벨에 헤이즐넛향 0.95%가 적혀 있어서 견과를 갈아 넣은 제품이 아니라 향으로 맛을 낸 시럽에 해당합니다. 카페에서 흔히 쓰는 형태라 매일 한두 잔씩 넣는 사람에게는 기본값으로 두기 좋습니다.
- 용량
- 1L
- 헤이즐넛향 함량
- 0.95%
- 전용 펌프
- 약 7.5ml, 별도 판매
매일 쓰는 자리에 두고 잔마다 같은 세기로 따르는 용도에 무리가 없습니다. 펌프를 따로 사야 한다는 게 처음 한 번의 부담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1L 단위라 매일 쓰는 사람은 다시 주문하는 주기가 깁니다
- 전용 펌프의 토출량이 공개돼 있어 잔마다 같은 양으로 맞추기 쉽습니다
- 펌프가 포함되지 않아 처음 살 때 별도로 챙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