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에서 파는 패브릭 수납 스툴로, 좌판 아래가 비어 있어 의자와 수납함을 겸합니다. 등받이가 없는 스툴형이라 좁은 공간에서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 형태
- 수납 스툴
- 소재
- 패브릭
- 등받이
- 없음
- 수납
- 내부 수납 있음
수납과 공간 절약이 최우선이고 등받이는 없어도 되는 사람에게 맞는 선택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좌판을 열면 내부에 수납공간이 있어 소품 정리 겸용
- 등받이 없는 스툴형이라 부피가 작고 화장대 밑에 밀어넣기 편함
- 패브릭 마감으로 촉감과 인테리어 느낌이 부드러움
- 등받이가 없어 오래 앉아 화장하기엔 허리 지지가 약함
- 패브릭이라 화장품 오염에 상대적으로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