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축기 대신 전자소자로 냉각면을 만드는 반도체식이라 무게가 856그램에 그칩니다. 1일 제습량은 0.3리터, 종이컵으로 두 잔이 채 안 되는 양입니다. 방 습도를 끌어내리는 물건이 아니라 좁은 칸의 눅눅함과 냄새를 다스리는 물건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 1일 제습량
- 0.3L
- 적용면적
- 20㎡ (6.1평, 제조사 표기)
- 물통 용량
- 0.6L
- 소비전력
- 23W
- 제습 방식
- 반도체(펠티어)
- 최저소음
- 30dB
- 무게
- 856g
- 크기(가로x높이x깊이)
- 146x227x146mm
리터 단위로 물을 뽑는 다른 후보들과 같은 저울에 올릴 제품이 아닙니다. 방 전체가 눅눅한 상황이라면 이걸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856그램이라 한 손으로 들어 칸마다 옮겨 쓸 수 있습니다
- 소비전력이 23와트에 그쳐 오래 켜둬도 부담이 적습니다
- 물통이 0.6리터라 정격 기준으로 이틀에 한 번 비우면 됩니다
- 1일 0.3리터로는 방 전체 습도를 낮추기 어렵습니다
- 제조사 적용면적 표기는 20제곱미터인데 제습량으로 환산하면 1.3제곱미터에 그칩니다
- 걷어낸 물 1리터당 전기 사용량으로 따지면 큰 제품보다 세 배 넘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