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받이를 90도부터 180도까지 젖힐 수 있고, 허리 쿠션과 목 쿠션을 버클로 매달아 위치를 옮길 수 있는 베이직 모델입니다. 고밀도 PU폼 시트에 등받이와 팔걸이가 함께 젖혀지는 틸팅을 넣어, 8만원대에서 갖출 만한 기본기를 담았습니다. 판매량이 쌓여 사용 사례를 참고하기 쉬운 편입니다.
- 허리 지지
- 탈부착 럼버 쿠션 (위치 조절)
- 리클라이닝
- 90도에서 180도
- 헤드레스트
- 탈부착 목 쿠션
- 등받이 재질
- PU 인조가죽
- 시트 크기
- 가로 56cm, 깊이 54cm
같은 글의 슈스 GAC-10A와 비슷한 가성비대인데, 리클라이닝을 180도까지 눕힐 수 있고 판매 실적이 많아 정보를 찾기 쉽습니다. 처음 사면서 눕는 각도까지 챙기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허리, 목 쿠션을 매달아 위치를 옮길 수 있어 요추 높이를 맞추기 쉬움
- 등받이를 180도까지 눕힐 수 있어 휴식 각도가 넉넉함
- 판매량이 쌓여 실제 사용 사례를 참고하기 쉬움
- PU 인조가죽이라 여름철 통기성은 메쉬 등판보다 떨어짐
- 팔걸이가 높이 위주 조절이라 앞뒤나 좌우까지 맞추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