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목록이 짧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원이 닭고기 하나로 끝나고, 색소를 넣지 않았다는 적힌 게 붙습니다. 조단백 31퍼센트에 조지방 11퍼센트는 활동량이 보통인 성묘의 유지식 범위에 들어가는 배합이고, 대용량 규격까지 나와 있어 다묘 가정에서 회전이 빠릅니다.
- 조단백
- 31%
- 조지방
- 11%
- 연령
- 전연령
- 동물성 원료
- 닭고기
- 표시사항
- 무색소
단백질원을 하나로 좁혀두고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고 싶을 때 쓸 만한 배합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동물성 단백질원이 하나라 반응이 나왔을 때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 대용량 규격이 있어 여러 마리를 키워도 재고 관리가 단순합니다
- 생선류가 전혀 섞이지 않아 기호성이 떨어지는 개체가 있습니다
- 조섬유와 조회분 수치가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