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방스 고산지대에서 추출한 허브 에센셜 오일을 담은 피오니부케 향 드라이시트입니다. 120매 구성이고, 자연 유래 유연 성분으로 섬유 마찰을 줄여 정전기를 잡아줍니다. 작약 계열 플로럴 향이 건조 후에도 잔향으로 남는 게 특징입니다.
- 향 계열
- 피오니부케 플로럴 (작약)
- 형태
- 드라이시트
- 매수
- 120매
- 정전기 방지
- 자연 유래 유연 성분
- 특징
- 프로방스 허브 에센셜 오일
라비킷의 달큰한 머스크나 다우니, 바운스의 프레쉬 계열과 달리, 은은한 작약 꽃향을 오래 두고 싶을 때 고르는 시트입니다. 대용량 가성비를 우선한다면 240매인 다우니 쪽이 낫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작약 계열 플로럴 향이 건조 후에도 잔향으로 남습니다
- 속옷이나 아이 옷에도 쓸 수 있게 표기한 저자극 지향입니다
- 120매 구성이라 한동안 넉넉하게 씁니다
- 열풍으로 세게 오래 돌리면 향이 옅어질 수 있어 저온 건조가 유리합니다
- 달큰한 머스크나 깔끔한 프레쉬 향을 찾는다면 방향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