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돈까스소스 라인의 470g 소용량이라 가격이 가볍고 부담 없이 쓰기 좋습니다. 플라스틱 병이라 부어 쓰기 편하고, 맛은 새콤달콤한 쪽이라 산미가 있는 편입니다. 시큼한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새콤한 소스인지 감안하고 고르는 게 좋습니다.
- 타입
- 가정용 소용량
- 용량
- 470g
- 용기
- 플라스틱 스퀴즈병
- 맛 방향
- 새콤달콤, 산미 있는 편
부어 먹는 대용량 오쉐프나 경양식 2kg 대비, 소량으로 자주 쓰는 가정에 맞는 가성비형입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데미글라스 맛을 원한다면 오뚜기 경양식 쪽이 낫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470g 소용량이라 가격 부담이 적음
- 플라스틱 병이라 부어 쓰기 편함
- 돈까스 외 튀김에도 두루 쓰기 무난
- 새콤하고 시큼한 산미가 도드라져 호불호가 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