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g 단품이라 파스타나 볶음밥에 한 줌 넣고 끝납니다. 남은 걸 다시 얼릴 일이 없다는 게 이 용량의 전부이자 요점입니다.
- 크기
- 300g에 24~33마리 (31/40~41/50급)
- 용량
- 300g
- 상태
- 생 새우살, 가열 조리용
- 제조원
- 두니아
1인이나 2인 가구라면 크기 경쟁보다 이 300g이라는 단위가 더 실질적입니다. 씨기프트 1kg이나 다이아몬드 900g은 뜯는 순간 몇 주짜리 숙제가 되는데, 이 제품은 그 숙제를 안 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300g이라 한 번에 다 쓰고 재냉동을 피할 수 있습니다
- 600g, 900g, 꼬리 붙은 노바시까지 같은 라인에 규격이 따로 있습니다
- 감바스처럼 한 번에 많이 쓰는 요리에는 한 팩이 모자랍니다. 4인분이면 거의 다 들어갑니다
- 사이즈를 팩당 마리수로 적어서 26/30 같은 파운드 규격으로 파는 상품과 나란히 놓고 보기가 번거롭습니다
- 글레이징을 뺀 실중량 표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