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W 출력에 펄스 버튼, 트라이탄 텀블러 2개(0.57L, 0.4L) 구성으로 갈아서 뚜껑만 바꿔 그대로 들고 나가기 좋은 소형입니다. BPA-free 소재에 미끄럼방지 받침을 갖췄고 3만원대라 부담이 적습니다.
- 출력
- 500W
- 용량
- 0.57L, 0.4L 텀블러 2개
- 칼날
- 스테인리스 십자날
- 용도
- 스무디, 이유식, 미숫가루
- 텀블러째 휴대 가능
- 트라이탄 소재라 세척과 보관이 편함
- 3만원대 가성비
- 소형이라 수납이 쉬움
- 출력 대비 용기가 작아 한 번에 소량만 가능
- 단단한 견과나 미숫가루는 덩어리가 남을 수 있음
같은 미니급인 테팔 BL1K6EKR보다 저렴하지만, 테팔의 원터치 자동 블렌딩 같은 편의 기능은 없어 버튼을 잡고 있어야 하는 점은 감안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