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팽현숙, 최양락 부부 이름을 단 대복의 옛날식 석박지로, 무와 고춧가루 모두 국내산을 씁니다. 2kg 넉넉한 용량에 무를 큼직하게 썰어 옛날식 아삭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라, 식구 많은 집 밥상에 두고 먹기 좋습니다.
- 중량
- 2kg
- 브랜드
- 대복 (팽현숙 최양락)
- 원산지
- 무, 고춧가루 국내산
- 맛
- 옛날식 아삭함
종가나 예소담이 소포장이라면 이건 양을 넉넉히 쟁여두는 제품이죠. 옛날식 아삭함을 온 가족이 자주 비우는 집이라면 이만한 게 없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무를 큼직하게 썬 옛날식 아삭한 식감
- 2kg 대용량이라 식구 많은 집에 넉넉
- 무와 고춧가루 모두 국내산 표기
- 소포장 제품 대비 가격대가 높은 편
- 양이 많아 식구 적으면 뒤로 갈수록 시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