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뒷면에 자석이 달려 있어 걸이나 거치대 없이 타일, 철제 벽면에 바로 붙여 쓰는 방식의 양치컵입니다. 이런 부착형 제품은 세면대 선반이 좁은 욕실에서 공간을 아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지만, 부착면의 재질과 상태에 따라 고정력 차이가 크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 부착 방식
- 컵 뒷면 자석 부착형
- 설치 위치
- 타일, 철제 등 자석이 붙는 벽면
거치형인 더자카나 릴팡 제품들과 달리 벽 부착형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세면대가 좁다면 이쪽이 낫고, 붙일 벽면이 애매하면 뒤에 나오는 거치형 제품들이 더 무난합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세면대 선반이 좁아도 벽에 붙여 쓸 수 있어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 거치대 없이 컵만 부착하는 방식이라 구조가 단순합니다
- 부착면이 매끈한 타일이나 금속이 아니면 자석 고정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