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소담이 특오이소박이라는 이름으로 파는 상품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1kg 규격을 보면 오이와 무, 부추가 모두 국내산으로 적혀 있고 HACCP 인증도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다만 쿠팡 상품명에는 중량이 빠져 있어서, 브랜드가 파는 800g과 1kg 중 어느 쪽인지는 상품 페이지에서 직접 봐야 합니다.
- 표시 중량
- 상품명 미표기
- 원산지
- 오이, 무, 부추 국내산 (1kg 규격 기준)
- 안전관리
- HACCP 인증 표시
재료별 원산지와 인증이 스펙에 같이 적혀 있는 쪽을 고르고 싶을 때 여기서 멈추게 됩니다. 다만 한 번에 많은 양을 두고 먹을 생각이면 3kg로 나오는 찬우물김치가 대안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재료별 원산지가 오이, 무, 부추까지 국내산으로 적혀 있습니다.
- HACCP 인증 표시가 상세 스펙에 올라와 있습니다.
- 브랜드가 800g과 1kg 두 규격을 함께 유통해 필요한 양을 고를 여지가 있습니다.
- 상품명에 중량이 붙어 있지 않아 800g인지 1kg인지 장바구니에서 구분되지 않습니다.
- 13,500원이라 맛부터 보려는 사람에게는 첫 지출이 작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