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메모리를 조금 길게 늘린 금속 동글 하나가 전부입니다. HDMI 입력 한 개와 PC로 가는 USB 3.0 케이블이 붙어 있고, C타입 젠더가 함께 들어 있어 A타입 포트가 없는 노트북에도 꽂힙니다. 상품명의 4K 60Hz는 받아들이는 입력 신호 쪽 표기이고, 다나와에 등록된 최대 캡쳐 해상도는 1080p 60fps입니다.
- 녹화 최대 해상도
- 1080p 60fps
- HDMI 패스스루
- 없음
- 연결
- USB 3.0, C타입 젠더 포함
- 오디오 단자
- 없음
저가 동글에 기대할 수 있는 범위가 여기까지입니다. 화면을 PC로 넘기는 일 하나는 이 값에서 충분히 해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4K로 내보내는 기기를 출력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물릴 수 있습니다. 저장은 1080p로 내려갑니다
- C타입 젠더가 들어 있어 최신 노트북에도 바로 꽂힙니다
- 케이블 일체형이라 따로 연결할 부품이 없습니다
- HDMI 출력이 없어 게임 화면을 모니터로 동시에 볼 수 없습니다
- 녹화는 1080p 60fps에서 멈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