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랜드가 거리 공연을 염두에 두고 만든 배터리 구동 앰프입니다. 20cm 우퍼와 5cm 트위터를 좌우 한 쌍씩 넣어 정격 50W를 25W씩 나눠 내고, 마이크와 기타를 XLR 콤보 단자 두 곳으로 각각 받습니다. 전원은 AA 건전지 8개와 어댑터 양쪽을 쓸 수 있습니다.
- 출력 표기
- 정격 50W (25W + 25W)
- 전원
- AA 건전지 8개 또는 어댑터
- 배터리 지속
- 충전지 기준 에코 10W 약 20시간, 25W 약 10시간, 50W 약 5시간
- 무게
- 7.4kg
야마하 쪽이 마이크를 더 많이 받습니다. 대신 이 앰프는 출력을 10W까지 내리면 같은 건전지 한 벌로 스무 시간을 적어둬, 남은 공연 시간을 음량으로 맞바꿀 수 있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마이크와 기타를 XLR 콤보 단자 두 곳으로 따로 받습니다
- 잔량이 떨어져도 여분 AA 건전지 8개로 바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 리버브와 코러스, 딜레이에 튜너까지 본체에 들어 있습니다
- 50W를 다 쓰면 충전지 기준 약 5시간으로 짧아집니다
- 7.4kg이라 기타까지 들면 한 손으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 블루투스 입력이 없어 스마트폰은 3.5mm 케이블로 물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