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명에 OM 컷어웨이 바디와 구성품 10종이 그대로 박혀 있어 형태와 구성은 주문 전에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브랜드의 OM 컷어웨이 모델인 BL281은 가격비교 스펙표에 전판 스프루스, 측후판 샤펠리, 넥 오쿠메로 올라 있지만, 이 판매분에는 모델 번호가 붙어 있지 않아 같은 목재 구성인지까지는 표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상판 재질 표기
- 브랜드 OM 모델 기준 스프루스
- 바디
- OM 컷어웨이
- 측후판 표기
- 브랜드 OM 모델 기준 샤펠리
- 구성
- 본체와 구성품 10종
- 모델 번호
- 상품명에 없음
10만원대에서 컷어웨이 바디와 구성품 10종을 한꺼번에 가져가는 자리입니다. 목재 구성까지 확인하고 사겠다면 예산을 더 써서 고퍼우드 쪽으로 넘어가는 편이 맞습니다. 첫 기타에 20만원을 쓰기가 망설여진다면 이 선에서 끊는 것도 방법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컷어웨이라 높은 프렛 쪽으로 손이 덜 막힙니다
- OM 바디라 드레드넛보다 안는 폭이 좁습니다
- 구성품 10종이 함께 와서 부속을 따로 고를 일이 줄어듭니다
- 5만원대 후보의 두 배쯤 되는 값입니다
- OM 바디라 드레드넛 특유의 두툼한 저음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