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페이지를 따로 운영하는 제품이라 원재료 표기를 판매 페이지 밖에서도 대조해 볼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는 위하다글로벌이 운영하고 60정 단위로 팝니다. 다만 거기에도 정 한 알의 무게나 그 안에 든 수국잎 열수추출분말 양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쿠팡 쪽 상품명에는 정수마저 붙어 있지 않고 값도 브랜드 페이지의 한 통 기준을 크게 웃돌아서, 이 판매 단위가 몇 통짜리 구성인지부터 주문 화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형태
- 정제
- 판매원
- 위하다글로벌 (브랜드 페이지 운영)
- 원산지
- 국내 제조
표시 내용을 브랜드 쪽 페이지에서 대조해 볼 수 있다는 게 이 제품의 자리입니다. 다만 추출분말 양은 거기에도 없어서, 결국 표시사항을 직접 열어 봐야 하는 건 다섯 다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브랜드가 직접 올린 페이지가 살아 있어서 원재료 표기를 판매처 설명에 기대지 않고 볼 수 있습니다
- 그쪽이 60정 단위로 팔고 있어 한 통이 어느 정도 분량인지 기준을 잡을 수 있습니다
- 상품명에 정수가 없어 며칠분을 받는지 주문 화면을 열기 전에는 계산이 되지 않습니다
- 쿠팡에 걸린 값이 브랜드 페이지의 60정 한 통 기준을 크게 웃돌아서, 여러 통 묶음인지부터 확인하지 않으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 정 한 알의 무게와 그 안의 추출분말 양이 브랜드 페이지 표기에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