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사양벌꿀입니다. 벌에게 설탕을 먹여 생산한 꿀이라 천연 아카시아꿀보다 값이 싸고, 요리나 음료 단맛을 낼 때 부담 없이 씁니다. 다만 향과 성분은 꽃에서 딴 천연꿀과 다르다는 점을 알고 사는 게 좋습니다.
- 종류
- 사양벌꿀(설탕 사양)
- 원산지
- 국산
- 용량
- 약 1.2kg급(구성 표기 확인 권장)
- 포장
- 플라스틱 용기(병)
천연 아카시아를 원하면 동서벌꿀이나 허니바이허니가 맞고, 이 제품은 값싸게 많이 쓰는 사양벌꿀 포지션이라 용도 자체가 다릅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5종 중 가격대가 가장 낮은 편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 제품명에 사양벌꿀이라고 정직하게 표기되어 있어 오인 소지가 적습니다
- 요리, 무침, 음료 등 단맛을 채우는 용도에는 무난합니다
- 사양벌꿀이라 벌이 꽃에서 모은 천연꿀과 향, 성분이 다릅니다. 아카시아 특유의 은은한 꽃향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