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한 맛이 거의 없고 과육이 부드러운 남독마이(골드망고) 품종입니다. 신맛보다 진한 단맛을 좋아한다면 잘 맞고, 3입이라 처음 맛보기에 양도 적당합니다. 단, 단단하게 오는 경우가 많아 상온에서 며칠 후숙해야 제맛이 납니다.
- 구성
- 3입 (약 1kg)
- 품종
- 남독마이 (골드)
- 맛 방향
- 단맛 위주, 새콤함 적음
- 후숙
- 상온 2~4일 필요
남독마이의 부드러운 단맛을 확인하기 좋은 소량 구성입니다. 새콤한 맛을 기대한다면 오히려 아쉬울 수 있어, 신맛을 즐긴다면 다른 후보가 낫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남독마이 특유의 부드러운 과육과 낮은 섬유질
- 새콤함이 적어 단맛 위주로 즐기기 좋음
- 3입 소량이라 처음 맛보기에 부담이 적음
- 단단하게 오면 며칠 후숙해야 해서 바로 먹기 어려움
- 소량 구성이라 여러 명이 먹기엔 금방 동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