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망고는 켄트 품종이 일반적인데, 켄트는 짙은 녹색 껍질 안쪽이 밝은 노란색이고 즙이 많으며 단맛이 강한 쪽입니다. 페루의 수확과 수출은 11월부터 3월에 몰려서, 겨울에 생과를 찾을 때 시기가 맞아떨어지는 산지죠. 750g 2과 구성이라 냉장고를 오래 차지하지 않고 며칠 안에 끝낼 수 있는 양입니다.
- 산지와 품종
- 페루산, 켄트 계열
- 제철 시기
- 11월부터 3월
- 형태
- 생과
- 구성
- 750g 2개입
냉동으로는 성이 안 차고 상자 단위 선물세트는 부담스러운, 딱 겨울 한철 생과 몇 과가 목적일 때 고르는 자리입니다. 서너 명이 나눠 먹을 자리라면 750g 2과로는 모자랍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겨울이 제철인 산지라 다른 계절 상품과 시기가 겹치지 않습니다
- 750g 2과라 둘이서 며칠 안에 소화되는 양입니다
- 켄트 계열이라 껍질이 붉지 않습니다. 사과처럼 빨간 어윈을 떠올리고 주문하면 받아보고 당황할 수 있습니다
- 봄과 여름에 주문하면 수확기에서 먼 물건이거나 다른 산지로 대체될 여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