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센트에 꽂는 전기 발효기가 아니라, 뜨거운 물의 보온으로 발효하는 무전원 중탕 방식입니다. 그래서 1만원대로 이 목록에서 가장 저렴하고 전기료 부담도 없습니다. BPA-free 플라스틱 용기에 우유를 담아 8시간에서 10시간 두면 요거트가 되는데, 물 온도가 식으면 발효가 덜 되는 변수가 있어 사람이 온도를 챙겨야 합니다.
- 타입
- 무전원 중탕발효형
- 용량
- 약 1L 용기
- 발효시간
- 8~10시간
- 재질
- BPA-free 플라스틱
전기 발효기의 자동 온도 유지가 굳이 필요 없고 가장 싸게 맛만 보려는 입문자에게 맞습니다. 실패 없이 자동으로 굴리고 싶으면 보만이나 키친아트 쪽입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전원 없이 뜨거운 물 보온만으로 발효해 전기료가 들지 않음
- 1만원대로 가장 저렴하게 시작할 수 있음
- 온도를 사람이 맞춰야 해서 물이 식으면 발효가 덜 되기도 함
- 자동으로 온도를 유지하는 기능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