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프레스코 스파게티소스는 다이스토마토, 토마토페이스트, 토마토퓨레 세 형태의 토마토를 섞어 만든 무난한 기본형 소스입니다. 마늘이나 양파, 베이컨을 더 넣어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기 좋은 베이스라서, 자기 레시피가 있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600g 대용량으로 가격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 맛 성향
- 무난한 기본 토마토맛, 자극 적음
- 용량
- 600g (400g도 있음)
- 형태
- 베이스형 (재료 추가 전제)
- 특징
- 토마토 3종(다이스24%, 페이스트20%, 퓨레10%) 배합
청정원처럼 마늘, 양파가 이미 들어간 완성형이 아니라 백지에 가까운 베이스입니다. 소스에 손을 더 대서 요리하는 걸 즐기고, 대용량을 저렴하게 쟁여두고 싶을 때 이 제품을 고르시면 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대용량에 가격이 저렴해서 자주 쓰기 부담 없습니다
- 맛이 세지 않아 원하는 재료를 얹어 방향을 잡기 좋습니다
- 피자나 리조또 등 토마토 베이스 요리에 두루 씁니다
- 그대로 데워 먹으면 토마토맛이 다소 밍밍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마늘이나 양파 같은 향은 직접 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