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년부터 이어진 이탈리아 풀리아 지역 브랜드 디벨라의 제품으로, 680g 유리병에 담긴 소용량입니다. 이름은 퓨레지만 생토마토를 갈아 씨와 껍질을 거른 파사타 계열이라 질감이 부드럽고 묽은 편입니다. 정통 이탈리아식 토마토 소스를 집에서 바로 만들기 좋습니다.
- 형태/농도
- 파사타형 (부드러움)
- 용량
- 680g 유리병
- 원산지
- 이탈리아
- 용도
- 파스타, 피자, 수프
집에서 소량씩 이탈리아식 파스타나 피자 소스를 만든다면 이 조합이 가장 편합니다. 진한 농도가 필요하면 헌트, 대용량 브랜드 안정성은 하인즈 쪽이 낫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680g 소용량이라 가정에서 개봉 후 보관 부담이 적음
- 이탈리아 정통 파사타 계열의 부드러운 질감
- 유리병 포장이라 냄새나 금속 맛 걱정이 적음
- 농도가 묽은 편이라 진한 소스를 원하면 어느 정도 졸여야 함
- 대량 조리에는 용량이 작아 자주 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