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매장 테이블에서 흔히 보는 그 맛입니다. 원재료 표기는 토마토 63%이고, 식초와 설탕, 정제소금 외에 계피추출물과 셀러리추출물, 마늘이 함께 들어갑니다. 국산 케첩과 뒷맛이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100g당 나트륨은 720mg으로 수치가 공개된 넷 중 가장 낮고, 당류는 22.8g입니다.
- 표시 토마토 함량
- 토마토 63%
- 100g당 나트륨
- 720mg
- 100g당 당류
- 22.8g
- 원산지
- 네덜란드
나트륨만 놓고 보면 720mg으로 가장 낮고, 그다음인 청정원 910mg과도 제법 벌어집니다. 짠맛을 덜 먹는 게 목적이라면 여기서 결정이 끝납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2가지 보기
- 100g당 나트륨 720mg으로 수치가 공개된 넷 중 가장 낮습니다
- 계피추출물과 셀러리추출물이 들어가 향이 단조롭지 않습니다
- 570g과 650g 라인이 확인됩니다
- 당류는 100g당 22.8g으로, 수치가 공개된 넷 중 가장 높습니다
- 국산 케첩 맛에 익숙하다면 향신료 뒷맛이 낯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