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액 100g당 식염상당량이 5.7g입니다. 국내 유통 표기 기준 2배 농축이라 면 찍어 먹는 국물은 쯔유와 물을 반반 부으면 끝나고, 1대 1로 희석하면 약 2.85g 수준이 됩니다. 기꼬만을 자루소바 비율로 탔을 때(약 3g)보다 조금 연한 정도입니다.
- 농축 배율
- 2배 농축
- 희석 비율
- 쯔유 1 : 물 1
- 원액 식염상당량
- 100g당 5.7g (희석 후 약 2.85g)
면 요리만 놓고 보면 비율이 하나라, 기꼬만처럼 요리마다 물 양을 바꿔 부을 일이 없습니다. 대신 배율이 낮아 병이 빨리 빕니다.
좋은 점 2가지, 아쉬운 점 3가지 보기
- 면 요리 기준 비율이 1대 1로 단순해 계량컵을 꺼낼 일이 없다
- 희석 후 농도가 원액의 절반인 약 2.85g으로 낮은 편이다
- 같은 용량으로 뽑는 국물 양이 4배 농축의 절반이다
- 표시명에 용량이 없다. 500ml과 1L, 1.8L가 같은 이름으로 유통되니 옵션을 봐야 한다
- 국내 표기만으로는 일본 본토의 어느 라인에 해당하는지 특정되지 않아, 배율은 받아본 병의 라벨로 다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