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국내에 핫케이크 가루를 처음 선보인 오뚜기의 스테디셀러입니다. 소맥분에 설탕, 베이킹파우더, 바닐라향까지 배합돼 있어 우유나 물에 계란만 더하면 됩니다. 500g 한 봉으로 여러 번 구울 수 있고 마트, 편의점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 용량
- 500g
- 브랜드/원산지
- 오뚜기 (소맥분 미국산)
- 100g당 단가
- 약 1,050원
- 알레르기 성분
- 밀, 우유, 대두 함유
모리나가 같은 두툼폭신을 노리기보다 마트에서 쉽게 집어 무난하게 굽고 싶을 때 맞습니다. 곰곰 1kg만큼 대용량은 아니지만 500g이라 한두 식구가 다 쓰기엔 부담이 없습니다.
좋은 점 3가지, 아쉬운 점 1가지 보기
- 마트, 편의점 어디서나 구하기 쉬운 접근성
- 우유 대신 물로도 조리할 수 있어 재료 부담이 적음
- 계란빵, 와플 등 다른 베이킹에도 무난하게 응용
- 밀가루 향이 남고 다소 퍽퍽하다는 의견이 있어, 우유 비율을 챙기는 편이 낫습니다